동학사,공산성,부여한옥마을.20240411.
동학사,공산성,부여한옥마을.2.
지점장
2024. 4. 19. 06:33
예전 시골에서는 솔가리를 갈퀴로 긁어 불쑈시게나 땔감으로 썼다.
장날이면 솔가리를 지게에 한 짐씩 지고 나와 팔기도 했었다.
동 학 사 가는 길.




부여 공 산 성.




공주 한옥마을.



나무들이 떨군 그 잎은 그 나무 아래서 삭아 거름이 되어 다시 뿌리로 돌아간다.
이것이 자연의 순환법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