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맥 수확 촬영.20240713.
연맥 수확 촬영.6.
지점장
2024. 8. 15. 07:26
農者를 가리켜 천하의 大本이라고 하는 것은
땅을 사랑하고 하늘의 질서를 믿으면서 같은 사람을 먹여 살리기 때문이다.
그런데 천하의 대본을 스스로 저버리는 그 나라를
같은 사람의 처지에서 어떻게 신뢰할 수 있을 것인가.
소양강 상류 연맥 필드.


연맥필드의 수확.


아름다운 연맥필드.

연맥필드의 수확.

우리도 식량자급을 위해 농사짓는 사람을 우러르고
농사에 의욕과 희망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