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의 섬 여행.20200609./천사의 섬.

아름다운 들녘의 線.89.

지점장 2025. 3. 7. 07:06

김환기 화백의 생가.

 

 

분계 해수욕장.

 

 

의  림  지.

 

 

 

해질녘 농촌의 빛.

 

 

미황사 도솔암.

 

 

영남 알프스.

 

만나는 사람들에게 보다 따뜻하게 친절하게 대할것을 거듭거듭 다짐한다.

내가 살아오면서 이웃으로부터 받은 따뜻함과 친절을

내 안에 묵혀둔다면 그 또한 빚이 될것이다.

그리고 뭣보다도 내 괴팍하고 인정머리 없는 성미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끼친 서운함과 상처를 보상하기 위해서라도 

더욱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