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3. 10. 07:10

동 해  천 곡  동 굴.

 

 

Florida caverns state park.

 

 

 곤명 구향동굴.

 

 

 

단 양  천 동 동 굴.

 

 

고  씨  동  굴.

 

물론 사람에 따라 살아가는 기뿜도 여러가지일 것이다.

몇억 불의 수익으로 삶의 보람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 이삼백 장의 연탄을 들여놓고도 행복을 누리는 욕심없는 어진 사람들도 있다.

시골 우체국 집배원으로 만족하면서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한 나라의 통치권력을

한손이 쥐고 흔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그런 사람도 있을 것이다.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