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수목원.20250305.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7.

지점장 2025. 4. 15. 07:14

일월 수목원의 선인장,

 

 

일월 수목원의 조형물.

 

 

일월 수목원의 꽃.

 

 

수 목 원  의  빛.

 

그래서 가끔은 내 언어의 總量에 관해 고민한다.

多言이 失言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妄覺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종종 기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물어본다.

말 무덤에 묻어야 할 말을, 소중한 사람의 가슴에 묻으며 사는건 아닌지 . . .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