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5. 14. 07:07

 

 을 왕 리 해 수 욕 장.

 

 

내장산의 석양.

 

 

노  고  운  해.

 

 

이 동 저 수 지.

 

 

비 밀 의  정 원.

 

 

화   포   천.

 

 오늘 우리는 인간의 생명을 동물의 생명만큼도 소중히 여길 줄 모르는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나 생각을 평범하게 정리해보면,

우리가 상실한 것이 얼마나 인간의 근원적인 과제인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마치 사람들이 태양과 대지의 고마움을 잊고 사는 것 같이

삶과 생명의 기본 가치를 잊고 사는 것 같기도 하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

 

몆번을 읽어서 겨우 이해가 가는 난해한 말씀 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