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수목원.20250305.

수목원에서 본 아름다움.10.

지점장 2025. 5. 15. 06:34

너무나 잘 가꾸어진 일월 수목원.

 

 

선   인   장.

 

 

아름다운 수목원.

 

일월 수목원의 아름다움을 마칩니다.

 

아따금 느끼는 일인데 , 부엌에 들어서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치고 지나갈 때가 있다.

[이 짓을 언제까지 하지?]

그러나 순간. 아니지, 하는 데까지 해보는 거다. 미리 부터 걱정을 앞당길 건 없어.

수행자는 그날 그날을 최대한으로 살면 그뿐이니까.

홀로 있기를 원했으니 또한 홀로 자신을 형성해 나가야 한다.

될 수 있는 한 즐겁게 살것.

이 세상이 즐겁지만은 않으니까 내 자신이라도 즐거움을 만들어 가면서 유쾌하게 살 것.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