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담숲/화담숲의 봄.20230404

아름다운 들녘의 線.99.

지점장 2025. 5. 16. 07:09

산 벛이 만개한 숲.

 

 

분계 해수욕장.

 

 

아름다운 퍼풀교

 

 

추    암.

 

 

한  탄  강.

 

 

의   림  지.

 

엄마 배에서 나온 순간부터 우리는 노인이거든. 배 속 시절보다 더 나이가 든 셈이지.

이 세상에 늙은 사람이 아닌 사람은 없어. 모든 삶의 순간은 나이가 들어가는 에이징(the Aging)이야.

청년, 중년, 노년은 세상이 구분해서 편의상 붙인 이름일 뿐 본질적으로

스무 살도 에이징, 육십 살도 에이징이 야.

우리는 날마다 몸은 조금씩 약해지고 그만큼 마음은 성숙해져 가는 존재야.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