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동공원.20250409.

벛꽃이 만발한 율동호수.6.

지점장 2025. 5. 23. 07:08

 

벛        꽃.

 

 

아름다운 벛꽃 나무.

 

 

율동 호수 공원.

 

 당시 내 대답은 '나에게 부끄럽지 않은 강사이자 상담자가 되어야 한다." 였다.

그러려면 척하지 않아야 했다.

모르는데 아는 척하지 않고, 남의 이야기인데 내 이야기인 척하지 않아야 한다.

모르면 모른다고, 내생각이 아니면 아니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모르는 것도 부끄럽고, 내 생각이 없는 것도 부끄럽다.

그래서 열심히 공부해서 알아야 했고, 지식을 내 것으로 소화해서 나만의 생각을 말해야 했다.

그때 그렇게 정리한 생각이 지금까지 30년간 이어지고 있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