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5. 28. 07:08

자  라  섬.

 

 

아름다운 퍼풀교

 

 

추    암.

 

 

한  탄  강.

 

 

의    림   지.

 

 

양  때  목  장.

 

죽움을 앞두고 투병을 하던 때에 그의 후계자로 수상직을 맡았던 미키친구가 찾아왔다.

인후암이었기 때문에 대화를 나눌수는 없어 필담을 교환하곤 했었다.

이케다 수상은 흰 종이 위에 두 마디의 글을 남겼다. 

"죽고 싶지 않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정치는 하지 않겠다." 는 유서를 남겼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