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20230422./아름다운 자라섬.20230422.
아름다운 들녘의 線.101.
지점장
2025. 5. 28. 07:08
자 라 섬.

아름다운 퍼풀교

추 암.

한 탄 강.

의 림 지.

양 때 목 장.

죽움을 앞두고 투병을 하던 때에 그의 후계자로 수상직을 맡았던 미키친구가 찾아왔다.
인후암이었기 때문에 대화를 나눌수는 없어 필담을 교환하곤 했었다.
이케다 수상은 흰 종이 위에 두 마디의 글을 남겼다.
"죽고 싶지 않다.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정치는 하지 않겠다." 는 유서를 남겼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