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으로 본 호수.20250525.

다른시선으로 본 율동호수.8.

지점장 2025. 6. 4. 06:51

 

물안개가 피어 오르는 호 수 의   여 명.

 

 

율  동  호  수.

 

 

아름다운 율동 공원.

 

 

호 수 의  반 영.

 

염치는 본디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뜻한다.

염치가 없는 사람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낮잡아 우린 "암체"라고 부른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