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6. 17. 07:46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동해안의 명소 추   암.

 

 

 주상절리가 있는 한  탄  강.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여명의 청보리밭 들녘.

 

만일 누군가가 나에게 '당신도 죽고 싶지 않느냐?' 물으면 내 대답은 어떠할까.

'지금은 죽고 싶지 않다. 그러나 때가 오면 죽어야 할것으로 안다.' 고 대답할 것 같다.

그때가 언제냐고 물으면 '더 일을 할 수도 없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하게 되었을 때에는 

죽움을 맞고 싶다.' 고 말할 것이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 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