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6. 23. 07:07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여명의 청보리밭 들녘.

 

 

동해안의 명소 추   암.

 

 

 아름다운 한  탄  강.

 

지금까지 살아온 삶의 내용을 그대로 연장하면 된다는 사람이 있다면

긍정적인 인생을 살아온 것이다. 

그러나 무엇인가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살아야겠다는 자기 반성이 있다면 

늦기전에 삶의 내용과 의미를 바꾸어야 할 것이다.

이기적인 생활을 해온 사람은 더불어 살면서 나누고 배푸는 삶을 택해야 할 것이다.

물질적 소유를 위해 살아온 사람은 정신적 가치를 위해 삶의 지평을 높여가야 한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