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행.20250508.

삼척 여행을 가다.7.

지점장 2025. 6. 26. 07:10

  삼척 해변의 거쎈 파도.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본 용화 해변.

 

 

종려나무 와 하늘.



5 억년의 신비, 환 선 굴.

 

오늘날 우리들은 이것저것 가진 것이 너무 많다.

문명의 연장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

옷을, 거짓과 허상의 옷을 너무 겹겹이 걸치고 있다.

가리지 않고 닥치는 대로 마구 먹는다.

음식뿐 아니라 지식과 정보와 오락이며 취미를 취사 선택할 줄을 모른다.

분별과 이유가 많고 생각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하다.

그러다 보니 인간이 지닌 팔팔하고 생기에 넘친 본래의 건강을 잃게 된 것.

현재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는 그 누구도 아닌 우리들 스스로가 만들어 온것이다.

自業自得이요 自作自受다.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