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보령,안면도 여행.20250609.

서산,보령,안면도 여행.3.

지점장 2025. 6. 28. 05:58

 

천리포 수목원,

 

서산 어느 목장의 초원.

 

 

예당호의 출렁다리.

 

 

보령,대천해수욕장.

 

 

안면도 자연 휴양림.

 

호수의 북쪽에 150여 년 전 소로우가 살았던 오두막의 터가 돌무더기 곁에 있다.

거기 널판지에 이런 글이 새겨저 있다.

 

"내가 숲 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한번 내 식대로 살아보기 위해서였다.

즉 삶의 본질적인 문제에 직면하여 인생이 가르치고자 한 것을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 보고자 해서였다. 

그리하여 마침내 죽음에 이르렀을때 내가 헛된 삶을 살았구나 하고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였다."

--- 소로우---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