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으로 본 호수.20250525.

다른 시선으로 본 율동호수.11.

지점장 2025. 6. 30. 07:06

 아름다운 호수의 여명.

 

 

율  동  호  수.

 

 

아름다운 호수의 반영.

 

 

내가 본 호수.

 

 

내가 본 호수의 이슬.

 

우리나라 지하철의 경우 거의 모든 스크린도어(안전문)에 점자 표시가 돼 있다. 

이 작은 點이 내겐 말 그대로 점에 불과하지만,

다른 누군가에겐 소중한 線 또는 길이 될 테지.

우린, 각자 처지에 따라 다른 게 많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살아가는 지도 몰라.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