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탄강의 주상절리.20221028.

아름다운 들녘의 線.107.

지점장 2025. 7. 5. 07:37

  아름다운 한  탄  강.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청보리밭 들녘.

 

나는 나에게 친절하다.

자기 친절은 남과 세상에 친절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십이 넘어서는 나와 남과 세상에 친절할 때 행복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내가 제일 먼저 친절하고자 하는 대상은 내 몸이다.

'이서원'님의 "오십,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