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으로 본 호수.20250525.
다른 시선으로 본 율동호수.12.
지점장
2025. 7. 6. 06:36
어두움 속의 호수.

아름다운 호수의 여명.

율 동 호 수.

아름다운 호수의 반영.

내가 본 아름다운 공원.

그 어떤 사람보다도 인류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온 사람이 있다.
그 분들은 우리들 주변에서 우리와 같이 지냈다면 위대함을 몰랐을 정도로 평범하게 산 분들이다.
공자, 석가, 예수, 때로는 소크라테스와 같은 사람들이다.
그들은 기업가도 정치가도 아니었다. 학자나 예술가도 못 되었다.
우리와 큰 차이가 없는 인생을 살았다.
공자와 석가는 존경받는 스승이기는 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나 예수는 범죄자의 낙인을 받고 사형에 처해진 사람이었다.
우리와 같이 평범하게 살았기 때문에 더 많은 사람의 친구가 되고 스승이 되었다.
그분들은 인간다운 인간,사람다운 사람으로 살다가 간 분들이다.
큰 업적을 남긴 바도 없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