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의 섬 진도 여행.20250420.
보배의 섬 진도.11.
지점장
2025. 7. 8. 07:00
보배의 섬, 진도의 여명.


아름다운 섬, 진 도.


리조트의 야 경.


남종화의 산실, 운림 산방.



아무리 보잘것없는 몸뚱어리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우주만 한 크기의 사연 하나쯤은 가슴속 깊이 소중하게 간직한체 살아가기 마련이다.
다만, 그러한 사정과 까닭을 너그럽게 들어줄 사람이 많지 않은 게 현실인듯 하다.
우리의 마음속에 그럴 만한 여유가 없기 때문일까,
아니면 우리 가슴에 그 무엇으로도 메울 수 없는 커다란 구멍이 나 있기 때문일까.
가끔은 아쉽기만 하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