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섬.20230422./아름다운 자라섬.20230422.
아름다운 들녘의 線.108.
지점장
2025. 7. 11. 05:38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아름다운 한 탄 강.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청보리밭 들녘.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몸의 어원은 모음이다. 먹음 것의 모음과 움직인 것의 모음이다.
어제는 나는 어떻게 먹고 움직였는지를 기록하는 보고서다.
피는 맑게 잘 흘러가는지, 몸은 불편하지 않은지 몸 일기를 통해 몸에게 알려준다.
몸은 나의 마음이 전하는 메시지에 고마워한다.
몸과 마음은 평생 서로에게 귀한 존재이기에 함부로 몸을 나무라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