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7. 11. 05:38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아름다운 한  탄  강.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청보리밭 들녘.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몸의 어원은 모음이다. 먹음 것의 모음과 움직인 것의 모음이다.

어제는 나는 어떻게 먹고 움직였는지를 기록하는 보고서다.

피는 맑게 잘 흘러가는지, 몸은 불편하지 않은지 몸 일기를 통해 몸에게 알려준다.

몸은 나의 마음이 전하는 메시지에 고마워한다.

몸과 마음은 평생 서로에게 귀한 존재이기에 함부로 몸을 나무라거나 비난하지 않는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