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의 섬 진도 여행.20250420.
보배의 섬 진도.12.
지점장
2025. 7. 16. 07:05
리조트의 야 경.

남종화의 산실, 운림 산방.



보배의 섬, 진도의 여명.


아름다운 섬, 진 도.


산중에서 홀로사는 우리 같은 부류들은
뭣보다도 자기 자신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함께 게으르지 말아야 한다.
게으름이란 무엇인가.
단박에 해치울 일도 자꾸만 이다음으로 미루는 타성이다.
그때 그곳에서 그렇게 사는 것이 그날의 삶이다.
그와 같은 하루하루의 삶이 그를 만들어 간다.
이미 이루어진 것은 없다. 스스로 만들어 갈 뿐이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