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7. 17. 06:36

청 보 리 밭 .

 

 

아름다운 한  탄  강.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내가 두 번째로 친절하게 대하는 것은 마음이다.

몸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변하는데 몸보다 변화 속도가 빠르고 양상이 복잡하다.

이런 마음에게 친절하기 위해서는 마음의 흐름을 잘 관찰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매일 여러 권이 노트와 일기를 쓰고 있으며,

때때로 나에게 편지를 쓴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