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행.20250508.
삼척 여행을 가다.10.
지점장
2025. 7. 18. 07:49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본 용화 해변.

삼척 해변의 거쎈 파도.




아름다운 하늘 과 고 목.

5 억년의 신비, 환 선 굴.




우리는 그분들을 숭앙하는 것이다.
가능하다면 그분들과 같은 삶을 이어가고 싶어지는 것이다.
왜 그러한가. 우리는 예술이나 학문의 업적은 남길 수 없어도
이웃에 대한 사랑의 봉사는 할 수 있고 하고 있는 것이다.
정치적 업적이나 경제적 유산은 남길 수 없어도
가난하고 병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마음은 나누어 줄 수가 있다.
그 사람들의 마음속에 사랑의 동상을 안겨 줄 수는 있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