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보령,안면도 여행.20250609.

서산,보령,안면도 여행.5.

지점장 2025. 7. 20. 07:14

 

석양이 아름다운 보령,대천해수욕장.

 

 

서산 어느 목장의 초원.

 

 

예당호와 출렁다리.

 

 

 

안면도 자연 휴양림.

 

 

천리포 수목원.

 

제한된 정보로는 그 사람의 진면목은 물론 바닥도 알 수 없는 법이다.

상대의 웃음 뒤 감처진 상처를 감지 할때,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뿐 아니라 싫어하는 것까지 헤아릴 때

"그 사람을 좀 잘 안다"고 겨우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상대에 대한 '앎' 이 빠져 있는 위로는 되레 더 큰 상처를 주기도 한다.

상대의 감정을 찬찬히 느낀 다음,

슬픔을 달래 줄 따뜻한 말을 조금 느린 박자로 꺼내도 늦지 않을 거라고 본다.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