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시선으로 본 호수.20250525.

다른 시선으로 본 율동호수.16.

지점장 2025. 8. 7. 06:01

 

공원의 장미 와 야생화.

 

 

여명 의 호수.

 

 

아름다운 호수의 반영.

 

 

호수 의 여명.

 

남을 사랑함으로써 자기 중심적인 我執에서 벗어날 수 있고,

"닫혀진 내"가 "활작 열린 나"로 눈을 뜰 수 있다.

내 마음이 열려야 세상도 열리는 법이니까.

내 존재의 영역이 널리 확산됨으로써 나의 세계가 그만큼 넉넉하게 형성되어 간다.

마음이 열려야 사람 속에서 인간을 캐낼 수 있고,

중생 속에 잠든 佛性을 일깨울 수 있으며,

우리 마음 속에 있는 하느님을 볼 수가 있다.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