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남리 섬.20230514./당남리 섬

아름다운 들녘의 線.114.

지점장 2025. 8. 16. 06:14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청 보 리 밭 .

 

 

주상절리가 있는 한  탄  강.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나는 그대를 용서합니다.

서리 내린 가을 언덕에 혼자 서면 새삼 굽어보는 빛 붉은 낙엽의 천지.

내 진실이 그대에게 써놓고 부치지 못한 긴 사연들,

佛子의 미소같이 쓸쓸히 웃으며 나는 잊기로 하고 그리하여 용서했습니다.

'유안진교수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