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의 섬 진도 여행.20250420.
보배의 섬 진도.18.
지점장
2025. 8. 29. 06:37
남종화의 산실, 운림 산방.


아름다운 섬, 진 도.


울돌목,진도대교
보배의 섬, 진도.

리조트의 조형물.

지나친 교육열 때문에 아이들의 삶의 질이 바닥을 치고 있다는 얘기였다.
학원에 다니느라 밤 10시기 훌쩍 넘어서 귀가하는 초등학교 학생에게 기자가 마이크를 들이댔다.
"부모님과 대화할 시간은 있어요?"
아직 어른들의 보살핌이 필요해 보이는 꼬마 아이는
뻔히 알면서 왜 물어보는 거죠, 하는 표정을 지어 보이며 당돌하게 대꾸했다.
"대화요? 그럴 시간이 없죠.저도 바뿌고 부모님도 바빠요"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