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남리 섬.20230514./당남리 섬

아름다운 들녘의 線.118.

지점장 2025. 9. 10. 06:11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고창 학원농장 청 보 리 밭 .

 

 

  철 원 고 석 정.

 

 

아름다운 명경지수의 자라섬.

 

우리가 잘 아는 철학자 칸트는 80년을 살았다.

300년 전에 80까지 살았다면 장수한 셈이다.

그는 왜소하고 건강에 있어서는 열등생이었다. 산책 외에는 운동을 했다는 기록은 없다.

무엇이 그의 건강을 지탱했는가. 학문에 대한 열정과 일이었다.

어떤 이들은 칸트를 나귀와 같이 많은 짐을 지고 살았다고 평한다.

그러나 그는 무거운 학문의 짐을 지고 80 평생을 건강하게 보냈다.

일이 건강을 유지해준 것이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