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에서 신두리 사구까지.20250901.

꽃지에서 신두리사구까지.2.

지점장 2025. 9. 15. 06:15

아름다운 해미 읍성.

 

 

 폐교에서 변신한 아름다운 휴양소.

 

 

백사장항 꽃게다리.

 

 

만리포 해수욕장.

 

 

신두리 사구.

 

사람과 사람 사이는 그리움 과 아쉬움이 받쳐 주어야 신선감을 지속할 수 있다. 

걸핏하면 전화를 걸고 자주 함께 어울리게 되면 그리움 과 아쉬움이 고일 틈이 없다.

습관적인 만남은 진정한 만남이 아니다.

그것은 시장 바닥에서 스치고 지나감이나 다를 바 없다.

좋은 만남에는 향기로운 여운이 감돌아야 한다.

그 향기로운 여운으로 인해 멀리 떨어져 있어도 함깨 공존할 수 있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