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보령,안면도 여행.20250609.
서산,보령,안면도 여행.13.
지점장
2025. 9. 23. 06:06
예당호의 아름다운 조형물.

서산 어느 목장의 초원에서 파노라마.

아름다운 보령,대천해수욕장.


안면도 자연 휴양림.


천리포 수목원.




심리학자들이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다.
서로 다른 환경의 길다란 두 통에 쥐를 각각 한 마리씩 넣었다.
한 통은 깜깜했고 , 다른 통은 뚜껑에 바늘구멍을 뚫어 빛 한줄기가 들었다.
빛이 전혀 통하지 않는 통의 쥐는 세시간을 넘기지 못하고 죽었다.
그런데 빛 한 줄기만 비치는 통 안의 쥐는 무려 서른 시간을 견뎠다.
인생이라는 큰 통에서 살아가는 우리도 이와 다르지 않다.
앞으로 나아질 거라는 희망이 없다면 살맛이 나지 않는다.
지금 현실이 힘들어도 내일은 조금 나아질 거라는 희망과 기대를 품고
오늘을 버티고 견디는 것이 사람이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