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남리 섬.20230514./당남리 섬

아름다운 들녘의 線.122.

지점장 2025. 10. 4. 06:47

아름다운 당남리.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고창 학원농장 청 보 리 밭 .

 

 

우움도의 아름다운 들녘.

 

 

 산정 호수의 가을.

 

 

아름다운 자라섬.

 

외롭다는 것. 고독하다는 생각은 나의 허영이요 사치가 아닐까?

어느 순간, 지극히 작을 일에 만족스러워하고 행복감을 느끼는 것은,

나를 위해선 행복이 되고 내 주위의 가족들을 위해선 화평이 된다.

 은발의 노부모가 계시고, 무르익어 가는 인생길에 선 부모가 있고,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

가내의 질서가 사랑과 존경으로 저절로 자리 잡힌

그런 품위 있는 가정을 꿈꾸며 나는 자랐다.

'유안진교수님'의 "지란 지교를 꿈꾸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