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점장 2025. 10. 28. 06:26

 

 자 라 섬  원 경.

 

 

  고 창  밀 밭 의 소 나 무 숲.

 

 

우움도의 아름다운 들녘.

 

 

 

 산정 호수의 가을.

 

 

아름다운 자라섬.

 

 

아름다운 당남리.

 

사람이 자기 아내나 남편, 제 형제나 제 자식하고만 사랑을 나눈다면 어찌 행복해질 수 있으라.

영원이 없을수록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리다.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한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유안진교수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에서,.

 

*****************************************************************

제 블로그에는 같은 사진을 두번 포스팅 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