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보령,안면도 여행.20250609.

서산,보령,안면도 여행.18.

지점장 2025. 10. 31. 06:39

  아 름 다 운    천 리 포  수 목 원.

 

 

 

어느 대중가요 가수가 부른 노래가 생각이 납니다.

시월의 마지막 밤을 , . . 어찌 보내십니까.!.

 

"이다음에 나도 어른이 되면 어떤 직업도 소중하고,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대접을 받았듯이 존경하면서 살아보자.

세상에 천한 직업이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어떤 직업에 종사하든지

인간적 대우와 인격적 평가를 주고 받는 사회가 되어야겠다는 교훈을 얻었다."

내가 푸대접을 받았어도 상대방을 대접할 수 있는 인품,

모두의 인격을 고귀하게 대해줄 수 있는 교양,

그 이상의 자기 수양은 없을 것 같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