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식물원.20250904.

성남시 식물원의 여름.7.

지점장 2025. 11. 5. 06:36

예쁜 꽃이 가득한 식물원.

 

 

아름다운 식물원.

 

공갈빵은 겉은 부풀어져 큰데 속은 텅 비어 있어 공허함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내가 나다워지고 나날이 나다움을 추구할 때 공허함은 사라진다.

공허하지 않으면 사는 게 외롭지 않다.

외롭지 않으면 나 이외의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는다.

사람은 혼자 왔다가 혼자 살다가 혼자 떠나는 외로운 존재다.

그런 존재가 경험하는 외로움음 필연적이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외로움은 괴로움이 될 수도, 즐거움이나 충만함이 될 수도 있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