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ibean Cruise/Canaveral Port

운해,안개,구름.73.

지점장 2025. 11. 8. 06:08

Wonderful and curiouse sunrise of Cape canaveral port.

 

 

동주염전에서 본 석 양 하 늘.

 

 

반야봉에서 본  석 양 의 운 해.

노고단 정상이 운해속으로 , , 

 

 

경이로운 빛 갈림.

 

 

남도 여행중에 만난 일몰.

 

 

Wonderful and curious sea of clouds at beautiful mountain landscape.

 

삶의 본질에 대해 우린 다양한 해석을 내놓거나 음미하기를 좋아한다.

헤밍웨이는 "인간은 파괴될 수는 있으니 패배하진 않는다"고 했고

 어느 작가는 "작은 인연과 오해를 풀기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이라고 읊조렸다.

"우린 다른 누군가를 만나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 건지도 모른다."는 

영화 대사도 한 번쯤 되새길 만하다.

나는 어렵게 이야기하기보다 '사람' '사랑' '삶', 이 세단어의 유사성을 토대로 말하고 싶다.

사람이 사랑을 이루면서 살아가는 것.

그게 바로, 삶이 아닐까?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