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증도,법성포,금산사 여행.20251110.
가을여행, 고창, 증도, 법성포, 금산사. 1.
지점장
2025. 11. 17. 06:41
가을 여행을 전북 고창,전남 신안의 증도 그리고 법성포를 지나 김제 금산사로 다녀 왔습니다.
남녘에는 아직도 가을 빛이 한창입니다.
오늘 부터 가을 여행을 포스팅 하겠습니다.
가을 여행 첫번째 전북 고창읍성.



아름다운 전남 신안 증도.

증도 리조트의 야경.

아름다운 증도의 여명.

굴비의 고장 법성포.

가을빛이 한창인 전북 김제 금산사.


11월을 아메리가 인디언들은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로 불렀다.
평원에 들짐승들의 자취가 뜸해지고 나무에서 잎이 떨어져 내린다.
지상에 무성했던 것들이 수그러든다.
그렇지만 모두 다 사라진 것은 결코 아니다.
한동안 비었다가 때가 되면 다시 채워질 것들이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