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지에서 신두리 사구까지.20250901.

꽃지에서 신두리사구까지.11.

지점장 2025. 11. 29. 06:40

아름다운 여명의 안면도 하늘.

 

 

백사장항 꽃게다리.

 

 

몽산포 해수욕장.

 

 

환상의 꽃지 일몰.

 

 

만리포 해수욕장 둘레길.

 

 

경이로운 신두리 사구.

 

그 시절에는 지구 생태계도 환경문제도 오늘처럼 심각하지 않았다.

물론 요즘은 절에서도 이런 검약한 가풍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다. 

넘치는 물량 공세가 우리 정신을 병들게 한다.

그 많은 것을 차지하고서도 고마워하거나 만족할 줄을 모른다.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에 정신과 눈을 파느라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여유마저 잃어가고 있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