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사이로 전망대.
아름다운 들녘의 線.131.
지점장
2025. 11. 30. 06:06
북해도 들녘의 선.


신록의 강천섬.


우움도의 아름다운 들녘.


명경지수의 아름다운 자라섬.


아름다운 당남리.


오십이 넘어야 철이 든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철이 든다는 말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봄이 오면 봄인 줄 알고 겨울이 오면 겨울인 줄 안다는 뜻이다.
즉 현실을 왜곡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바라본다는 의미다.
현실을 제대로 바라보는 나이가 오십이다.
현실은 어떤 방향에서 보느냐에 따라 그 모습이 다르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고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