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남리 섬.20230514./당남리 섬

아름다운 들녘의 線.133.

지점장 2025. 12. 15. 07:06

 

 

아름다운 당남리.

 

 

명경지수의 아름다운 자라섬.

 

 

북해도 들녘의 선.

 

 

매음리 해변.

 

 

우움도의 아름다운 들녘.

 

 

신록의 강천섬.

 

눈물은 감정을 회복시키는 명약이다.

중국 난징에는 마음껏 눈물을 흘릴 수 있는 '눈물 방'이 있다고 한다.

시간당 만원 정도 요금을 내면 어두운 방에서 마음껏 울 수 있다.

일본의 한 호텔에서는 손님이 마음껏 울다 갈 수 있는 '눈물 객실'을 운영했다.

우리나라에도 <울어야 삽니다>를 쓴 암 전문의 이병욱 박사는 

암 환자에게 울어야 산다고 말한다.

가슴속에 맺힌 슬픔과 한을 눈물에 담아 펑펑 쏟아내야

몸 안의 독소가 배출돼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서원'님의 "오십, 나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