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석 양. 2025년, 12월, 31일.
지점장
2025. 12. 31. 07:20
석 양. 2025년, 12월, 31일.
하루해가 자기의 할 일을 다하고 넘어가듯이 우리도 언젠가는 이 지상에서 사라질 것이다.
맑게 개인 날만이 아름다운 노을을 남기듯이 우리가 자기몫의 삶을 다했을 때,
그 자취는 선하고도 곱게 비칠 것이다.
입적하신 길상사 "법정스님"의 말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