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움도
아름다운 들녘의 線. 136.
지점장
2026. 1. 3. 07:17
우움도의 아름다운 석양 들녘.


아름다운 당남리.


신 록 의 강 천 섬.


매 음 리 해 변.


명경지수의 아름다운 자라섬.


북해도 들녘의 선.


사랑하고 존경할 만한 사람에게는 이렇게 신의와 그리움을 보냈지만,
가식과 위선자라고 생각되는 사람에겐 짓굿은 장난으로 그들의 가면을 벗겨내는 짓도 서슴치 않았다.
한양 선비 벽계수의 가식을 벗겼고, 기생을 인간 아닌 엽색의 노리개로 여기는 남성들에 대한 분노로,.
30년 면벽수도하여 生佛이 된 知足선사를 파계시키고는 경멸하여 차버리기도 했다.
그네는 그렇게 살았던 자신이 결코 온당하게 살지 않았음을 인정하여,
후세 여성들에게 경계로 삼기 위해,
죽거든 자기를 행인들이 다니는 길가에 묻으라고 했을 정도로 분별 있는 여성이였고,
깊고도 인품과 인격을 지녔었다.
'유안진교수님'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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