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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2. 2.

인천 국제 공항 제 2 터미널.

by 지점장 2026. 9. 1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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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미의 극치, 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2.



 

 

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2.의 아름다운 화원.

 

끝없는 절망, 피 묻은 고뇌들! 이 아품과 고독 없이는 진정한 행동을 발견하기 어렵다.

불행한 세기의 밤을 위하여 너 자신으로 울라.

이 불행한 인간의 조건을 위해 스스로 삭막한 零의 사막으로 가라.

이것이 그대의 그리고 모든 우리의 모험적 절망이요, zero 이후의 행동이다.

 

우리들의 병은 철저하게 고민하지 않고 철저하게 절망하지 않는 데 있다.

사람은 어럼풋한 희망이나 막여한 기대를 가지고,

언제나 자신과 그 주위의 어둠을 기만하려 든다.

'이어령교수님'의 '이어령 어록집' "이어령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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