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형미의 극치, 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2.




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2.의 아름다운 화원.



끝없는 절망, 피 묻은 고뇌들! 이 아품과 고독 없이는 진정한 행동을 발견하기 어렵다.
불행한 세기의 밤을 위하여 너 자신으로 울라.
이 불행한 인간의 조건을 위해 스스로 삭막한 零의 사막으로 가라.
이것이 그대의 그리고 모든 우리의 모험적 절망이요, zero 이후의 행동이다.
우리들의 병은 철저하게 고민하지 않고 철저하게 절망하지 않는 데 있다.
사람은 어럼풋한 희망이나 막여한 기대를 가지고,
언제나 자신과 그 주위의 어둠을 기만하려 든다.
'이어령교수님'의 '이어령 어록집' "이어령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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