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기달려온 추석연휴,.
5일간의 휴식이 오늘로 끝이나고,
내일부터는 다시 일상으로,
오늘하루는 내일부터를 준비합시다.
오늘은 풍접초꽃과 인동초꽃을 찾아봅니다.
그리고 이름모르는 꽃,.
밤에는 휘황찬란한 달이 온누리를 뷔치고있습니다.
오늘밤에도 달맞이를 갈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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