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움이 많을땐 하늘을 바라보세요,.
어느 시인의 싯귀를 생각해 봅니다.
나라도 내 마음처럼 복잡하내요,.
최고 책임자는 현상황의 본질을 아는지 모르는지,딴청을 부리는건지,
그렇다면 정국은 혼란속으로 깊이 들어가고 있음을 . . . .
서울의 서쪽 하늘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시월도 벌써 엿세가 지났습니다.
금주 목요일에는 가을 맞이를 갈려고 합니다.
가을날의 석양 하늘. (0) | 2020.1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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