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떠오르자 게화교에는 사진가들은 모두 떠나고,
낙씨꾼들이 몰려오더이다.
그러나 낙씨대를 들어올리는 사람이 없어요,.
개화섬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두리번 거려 봅니다.
어젠 서울에 눈이 제법 왔습니다.
오늘은 창덕궁 후원에 설경 촬영을 갑니다.
대략 오전 11부터 오후 1시까지입니다,. 혹 오시면 전화주십시요,.(전번 블로그 소개 참조)
내 블로그 - 관리자 홈 전환 |
Q
Q
|
---|---|
새 글 쓰기 |
W
W
|
글 수정 (권한 있는 경우) |
E
E
|
---|---|
댓글 영역으로 이동 |
C
C
|
이 페이지의 URL 복사 |
S
S
|
---|---|
맨 위로 이동 |
T
T
|
티스토리 홈 이동 |
H
H
|
단축키 안내 |
Shift + /
⇧ + /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