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국가나 독재국가에서 인문학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약소국가들에서 인문학이 없어졌습니다.
국가가 뒷받침해서 우리 소설을 영어나 불어로 번역하는
운동을 착수하게 되면 희망이 있고,
정부가 이런걸 도와 주지 못하면 희망이 없습니다.
"인생 문답" 중에서,.
2022년의 마지막 주 월요일입니다.
아주 춥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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