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월 수목원의 선인장,


일월 수목원의 조형물.

일월 수목원의 꽃.

수 목 원 의 빛.


그래서 가끔은 내 언어의 總量에 관해 고민한다.
多言이 失言으로 가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妄覺하지 않으려 한다.
그리고 종종 기슴에 손을 얹고 스스로 물어본다.
말 무덤에 묻어야 할 말을, 소중한 사람의 가슴에 묻으며 사는건 아닌지 . . .
'이기주'님의 "언어의 온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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