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종화의 산실, 운림 산방.



보배의 섬, 진도의 여명.


아름다운 섬, 진 도.


리조트의 야 경.


차지하거나 얻을 수 없는 것을 가지려고 할 때 우리는 가난해 진다.
그러나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한다면
실제로 소유한 것이 적더라도 안으로 넉넉해 질 수 있다.
자신의 처지와 분수 안에서 만족할 줄 안다면 그는 진정한 부자이다.
이 봄에 함께 생각해 볼 일이다.
'법정스님'의 "아름다운 마무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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