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초 원의 사광.

동해안의 명소 추 암.

2022년에 갔을땐 없었던 저 흉물스러운 방파제가 언제 생겼는지,.
아름다운 한 탄 강.

명경지수의 자라섬 반 영.

여명이 아름다운 당남리.

여명의 청보리밭 들녘.

가정적 생활을 위해 좁은 삶을 이어온 우리 선조들은
자식들을 위해 많은 유산을 남겨주는 것이 부모의 도리라고 여겼다.
재산이 많은 사람들은 기업체를 남기는 것이 목적이기도 했다.
셰익스피어를 존경했기 때문에 영국을 우러러보는 사람들,
빅토르 위고의 작품을 읽었기 때문에 프랑스가 좋아진 사람들,
괴테를 사랑했기 때문에 독일문화를 높이 평가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개인이 남겨준 정신적 유산이 그의 조국을 영광스럽게 높여준 것이다.
'김형석교수님'의 "백년을 살아보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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