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당호 출렁다리 교각.

서산 어느 목장의 초원에서.

아름다운 보령,대천해수욕장.


안면도 자연 휴양림.


천리포 수목원.



아무리 미미하고 덧없는 개인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부름에 따라
공동체의 사업인 나누어 가지는 일에 참가하면 인간으로서,
不滅의 본질이 구현되고 존제의 의미를 갖게 된다.
따로따로 보면 개인은 한 사람씩 죽어가지만,
뜻을 함께 나누어가질 때에는 인간이되어 영원히 멸하지 않는다.
언제 어디서나 우리들의 본질인 그 인간을 찾아내고 드러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진정한 인간이 될 수 있다.
진정한 인간의 집합만이 이 지구상에 이상적인 세계를 건설할 수 있을 것이다.
'법정스님'의 수상집 "산방 한담"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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